깎아낸 상 정상에
뭔가 신전 스러운걸 짓기 시작했다.
요딴 식으로 틀을 잡았다.
뭐 틀이라고 해도 사실 이게 전부일지도
...
뭐 틀이라고 해도 사실 이게 전부일지도
...
옆에는 네더렉을 박아서
이렇게 불도 질러줘서
신전틱하게 만들어 봐야지.
아 옆에다 불 지르는건 좀 아닌가?
아 옆에다 불 지르는건 좀 아닌가?
나머지 공간에
적절한 블럭을 채워놓고
계단 블럭으로
적절하게 마감을 해 주면
그럴 듯 하다.
조명 작업도 했다.
자주 사용하는
스테인드 글래스와
발광석을 이용한
바닥 조명이다.
하지만 천장 위쪽이
몬스터 파라다이스다.
뭔가 조명을 처리해야 할 것 같다.
계단이 어두워서
조명 처리를 해 봤다.
울타리와 횃불을 이용해
벽 옆에 박은 형태인데
왠지 마음에 든다.
위 조명 방식을
다른 곳에도 적용해 봤다.
뭔가 새로운 트릭이 습득되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