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바쁜 일이 있어서 섀도우로그를 깜빡했네요. 어쨌든 오늘이나마 지난주 주작로그(?)를 살펴봅니다. 참고로 이번 로그는 밸런스 패치 이후의 상황이 담겨있어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그랬지만 제 글은 로얄 클래스 시각에서 쓰여진다는 점에 유의 바랍니다.
2018년 11월 6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최근 게시물
제법 오랜 시간동안 구글 블로거 플랫폼을 이용해 웹로깅을 해 왔는데, 구글은 블로거를 발전시키는데 큰 의지가 없다고 느껴지고 있습니다. 기능의 발전은 없고 종종 에러도 나고 불편함만 늘어나고 있네요. 블로거에 대한 실망감이 점점 높아가고 있습니다. ...
일주일 간 많이 본 글
-
월요일은 섀도우로그가 나오는 날이죠. 유저의 자발적 기입에 의해 만들어지는 비공식 통계로써 객관성은 아무래도 좀 떨어지는 편이겠지만 참조할만한 자료는 이게 전부지요. 과연 로얄 너프의 정당성이 있는지도 한번 살펴봅시다. 물론 이 글은 주관적 성향이 많...
-
깎아낸 상 정상에 뭔가 신전 스러운걸 짓기 시작했다. 요딴 식으로 틀을 잡았다. 뭐 틀이라고 해도 사실 이게 전부일지도 ... 옆에는 네더렉을 박아서 이렇게 불도 질러줘서 신전틱하게 만들...
-
훈도시 진이 등장하는 이벤트가 열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좀 긴장해 있었다. 훈도시 차림은 개인적으로 불호... 뭐 그냥 싫다. 그리고 실제로 이벤트가 시작되고 훈도시 차림의 진이 등장했고 난 구토를 참았는데 아 젠장... 그러니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