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7일

[마인크래프트] 궁전이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


건물 자체는 완성되었다고 생각된다. 이 정도면 만족스럽다. 단 관상용이라는게 날 안타깝게 한다. 기둥덕후가 짓는 집은 살 집이 못 된다. -_-


인테리어 작업 중이다. 인테리어라고 해도 별건 없고 창문을 달거나 막는 정도?


입구 부분의 석재벽돌이 보인다. 이건 보여도 된다. 왜냐하면...


카펫으로 덮어버리면 안보이니깐. 하하하.


이제 궁전의 부속에 해당하는 걸 만들어야 한다. 이걸 뭐라고 불러야 좋을까? 거대한 테라스인가? ;;;;


그나저나 석영이 부족해서 지옥에 노가다 하러 가야 할 듯 하다.

물론 가기 싫어. 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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