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7일

[마인크래프트] 이제는 어느정도 완성된 것 같다


2층 계단과 내 방을 잇는 이 구역은 별로 신경쓰고 있지 않았더니 여전히 횡하였다. 비까지 오니 좀 서글프다.


그래서 빗물막이를 설치했다.


그리고 내방에서 천장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만들었다.


사다리 꼭대기의 빗물막이용 구조물을 설치했다. 별로 의미는 없지만 집 안에 비가 들어오는건 사양이다!


천장에도 울타리를 설치했다. 안정감이 느껴진다.


여기저기 울타리가 설치된게 좀 이상하게 생각되기도 하지만 모양은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아마도 이제 겉모습 만은 완성되었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 필요하다면 더 확장하면 되겠지만 일단 외형은 여기까지 하는걸로 생각하자.

[그랑블루판타지] 잊혀진 가챠 티켓들을 써 봤다


특수 티켓 가챠는 루피 가챠를 하러가면 아랫쪽에 잘 보인다. 하지만 이 티켓 가챠 항목을 보고도 왜 나는 이것들을 까먹는건지 잘 모르겠다. 습관적으로 루피가챠를 뽑고 기공선에 다 먹여버리기 때문에 잊어버리나 보다.

하여간 지난번 이벤트와 고전장을 거치면서 푸짐한 티켓이 쌓여있었다. 별로 기대 안하는게 내 성향이지만 이번엔 갯수가 좀 되다보니 내심 기대하는게 있다.

한번 뽑아보자.

...


이런 망할... 고전장 승리 훈장 보상으로 구한 캐릭터 확정티켓이 시작부터 잭팟을 터트린 것 같다.


뷔라. 인기캐릭터 상위에 항상 들어가는 여캐릭. 거기다 얼마전 최종상한이 해방되어서 난리가 난 그 년(?)이다. 처음 봤을땐 SR뷔라 있는데 왜 또 나오지 했다가 다시 보니 SSR이네.


좋아죽겠네!



시작부터 이런걸 터트려 버리면 이후가 걱정되긴 하는데...


소환석 확정 티켓에서는 빛카벙클이 나왔다.

잭팟은 아니지만 중박은 된다. 왜냐하면 이 녀석은 아직 없었기 때문이다. 거기다 +1 까지 붙어있다니 기특한 녀석!


하지만 이후의 것들은 좀 그렇다. 격투 무기 확정 티켓에선 그냥 평범한 레어가 나왔다.


격투 캐릭 확정 티켓에서는 젓가락이라는 이름의 라면이 나왔다. 뭐? 이름은 찹스틱인데 그림은 라면이랑 젓가락이야. 뭐야 이녀석...


잇바츠? 하여간 라면 귀신이 등장했다. 레어에다 남캐라서 아마 쓸 일은 없겠지. +1만 곱게 떼어다 잘 쓸게.

...

이번 특수 티켓의 결과는 대박인 것 같다. 왠지 다음번 고전장이 기다려진다.

[그랑블루판타지] 돌지 풀돌


돌지? 도울지?

하여간 뭐시기한 이름을 가지고, 뭐시기한 비쥬얼을 가지고 있는 이 소환석은 이벤트석 다운 가호를 달고 있다. 풀돌하면 패널티가 떨어져나가고 50% 공업이라는 평준화된 가호이다.

스탯도 이벤트석 답게 낮을거라고 예상된다.

특이한 건 소환효과가 내성 업이라는 점이다. 얼마나 될지 써 볼 기회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없는 것 보다야 도움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의 베리 하드전은 디버프를 쳐발라대니 유용할지도 모르겠다.

2016년 5월 4일

[그랑블루판타지] 유령 VS 유령


...

???




"나도 죽지 않아!"
by 해변에서 끌려온 레피에

[마인크래프트] 내 집에 뭔가가 계속 생기고 있다


어느날 옆문쪽 벽을 보다가 뭔가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후 정신을 차려보니 이렇게 바뀌어져 있었다. 내 방 옆에 새로운 베란다가 생겨버렸다.


그래서 내 방에 테라스로 가는 입구를 설치했다.


그러다보니 이전에 설치해 둔 귀여운 화분이 몇 개 사라져 버렸다.


그나저나 내 집에서 슬슬 몹이 생성되기 시작한다. 조명 처리를 더 확실하게 해야하나 아니면 외부와의 단절을 더 꼼꼼히 해야하나...


내방 앞 정원은 여전히 잔디가 자라지 않는다. 잔디가 자라기 위한 조건이 있는건가? 뼈가루가 뿌려지지도 않는다.

일단 시험삼아 나무를 심어봤다.


나무는 뼈가루로 쉽게 자란다. 하지만 잔디는 여전히 자라지 않는다.

도저히 안된다면 나중에 실크터치 삽을 하나 만들어서 잔디를 퍼와야겠다.

2016년 5월 3일

[마인크래프트] 내 방 인테리어 작업


지금까지 집 안에 꽃을 놓고 싶을때는 흙블럭을 박고 거기다 꽃을 심었다. 뭔가 보기에 불결하게(?) 생겼었다. 그래서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그런데 마인크래프트에 화분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그래서 생애 최초(?)로 화분도 만들어 보기로 했다.

화분의 재료는 벽돌인데 벽돌은 진흙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흙은 강이나 연못 바닥에 있으니 찾기는 쉬운 편이다.


이 진흙을 구우면 벽돌이 된다.


반자동 병렬 화로 시스템이 이럴때는 도움이 된다. 그냥 통째로 상자에 넣어놓으면 5배속 굽기 :-)


벽돌을 이렇게 양동이 만들 때 처럼 배치하면 화분이 된다.


배치가 어느정도 완성된 상태이다. 이렇게 화분을 배치하니 제법 활기차(?) 보이는 것 같다.

화분에는 1단짜리 꽃은 모두 심을 수 있는 것 같다. 즉 긴(?) 꽃은 안심어진다.

화분에서 꽃을 뽑는건 안되고 꽃을 뽑기 위해서는 화분을 부실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2016년 5월 2일

[그랑블루] 개인 고전장 결산


5전 전승 축하


이번엔 힘 좀 냈다.
그 덕분에 더욱 물랭이 되었다.


두둥


스윽




약간 무서운 아테나가 나왔다.

물론 최종상한이 남긴 했지만
옛날식(?)으로 풀돌은 완료했다.

이 정도면 만족스러운 결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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