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6일

[마인크래프트] 1.9 정식 버전이 나왔다

언제 릴리즈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실행시켜 보니 새로 런처를 다운받기 시작했다. 런처가 실행되고 뉴스 화면이 표시되는데 1.9가 릴리즈 되었단다.

내용은 퍼스트 컴뱃 릴리즈! 양손 장비와 방패 기능 등이 추가되었고 기타 무기와 몬스터 관련 업데이트들이 있는데 자세한 건 직접 살펴보자.

뭐 어쨌거나 새로운 메이저 업데이트가 나왔으니 테스트 해 봐야겠지?

콩글리쉬의 간단한 영어만 나오는 직접 찍은 영상 -_-

짧은 동영상으로 소감을 대신한다.

2016년 3월 4일

[그랑블루] 이번 이벤트 챌린지 퀘스트는 쉬웠다


솔직히 너무 쉬웠다.

역대 챌린지 퀘스트에서
난이도 쉽기로는
손에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도 그럴게
어빌리티가 아주 잘 갖춰져있다.

배리어에 재생에
공업에 텐션업에
술마시고 토하고
...

 우웨엑 웩웩

뭐 하여간 이런 좋은(?) 어빌들이 있다보니
설명에 맞게 잘 써주면 된다.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은
역시 람렛다다!
귀여워 재밌어 가지고 싶어!

근데 하필이면 R이야?

2016년 3월 2일

[그랑블루] 이번 이벤트는 별로 재미가 없다

... 뭐 이미 무기를 풀돌 해버렸지만은 ...

왜인지 재미가 없다.

보상이 별로라서 인가?
하긴 소환석은 이미 공란이 없지.

텐션업이 아무리 좋다 해도
랜덤성이 강하면 뭔가 쓰기가 힘들어.

벌써 할 걸 다 해버린 느낌인가?

...

어쩌면 권태기(?)일지도 모른다.

이쯤에 새로운 게임이 눈에 들어오면
아마도 그라브루도 접어버리겠지.

2016년 2월 29일

[그랑블루] 이벤트 SSR 소환석 확보


5개의 소환석의 신뢰를 다 모았다.

그러자 다 모았다는 화면이 나왔다.

...

이 화면이 나온 뒤
마지막 소환석이랑 대화를 하고
또 이 화면이 나오는
어이없는 버그를 보며 실소를 지었다.

...

이런 젠장
이벤트 페이지 들어갈 때 마다
저 화면이 뜬다

뭐야 이건!!!

...


타이밍 딱 맞춰서
이미지 로딩도 안되는 문제를 보여줬다.

아 놀랬잖아 정말


뭐 하여간 그래서

'티크니우토리-쇼로토루'
응? 뭐지 이 발음은?

뭐 이런 이름의 소환석으로 합체가 되었다.

가호는 별로 쓸 일 없을 것 같다.

문제의 소환효과는 아직 정체 불명이다.
텐션 업이라니 도데체 뭘까.
일위키에도 아직 내용이 없다.

--- 추가 ---

텐션UP 효과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1~4단계까지 랜덤하게 존재하며
1턴간 효과가 지속되며
각 텐션 레벨에 비례해서 공인 배율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쉽게 말해서 1턴간 공격력 업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서브로는 유용하다는 평가가 있다.

[그랑블루] 아 귀엽다


...

뭐... 뭐지?

이 미친듯한 귀여움은?

...

소환석보다
적이 더 귀엽다니
취향이 미친 것 같아

[그랑블루] 오늘부터 시작되는 이벤트는


'춤추고 노래하는 다섯 꽃' 이라는 아이돌스러운 제목과 아이돌스러운 캐릭터들이 잔뜩 보이는 이벤트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내용은 뭐 귀찮아서 모르겠고[...], 아이돌이 아니라 무녀라는 어이없는 설정이다.

진행방식이 이전과는 다르게 소환석이 임시로 들어오는 형태가 되었다.

총 다섯의 소환석이 임시로 지급되고 이 소환석을 착용(서브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하고 전투에서 승리하면 신뢰도가 오르는 방식은 기존 임시캐릭터 방식과 동일한 것 같다.

다만 다섯 소환석을 모두 신뢰 상태로 만들면 이벤트 한정 SSR 소환석이 지급된다고 한다.

...

그런데 이것만 제외하면 이전의 시나리오 이벤트와 비슷한 형식인 것 같다. 초기 소모AP 0 이벤트 시나리오 퀘스트라던가 전화 가챠 라던가 멀티보스 등 같은 스타일이다.

뭐 이제와서 새로운 스타일의 이벤트 만들기가 좀 벅차긴 할거다.

[마인크래프트] 심심해서 건축질 #16 END


제목이 END 표기가 되었는데
사실 뭔가 완료한 것이 아니다.

외성을 어떻게 할지
결정하질 못 해서
이리 저리 청소만 하다보니
무의미한 시간만 흘러갔다.

그래서 이번 월드는 여기서 끝내기로 했다.
뭐 다른거 하다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지도 모르잖아.


그런고로 
'심심해서 건축질'
시리즈는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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