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8일

[마인크래프트] 심심해서 건축질 #8


여기다 광장을 만들거다.
그러니 잘 덮어야 한다.

...


노가다 끝에
평평해졌다!

나 대단하다!


석탄이 지저분해 보여서
치웠다.

뭐든 광석이 끼어있으면
나중에 파내고 싶어질까봐
결벽증이 발동한다.


적당히 다듬고
내성을 구분하는 성벽을 만들고 있다.

저택 길로 올라가는 계단이
왠지 툭 튀어 나온것 같아서
불안한 모양세다.


그래서 계단 위치를 옮겼다.

툭 튀어나온게 사라지니
더 공간이 넓어보이고
그래서 조금이나마 더 광장스러워 졌다.


성벽 상부에 설치해 놓은
(감옥스러운)
쇠창살을 걷어냈다.

그리고 성벽스럽게 꾸몄다.


그럴듯한가?

이건 도데체
어느 지역
어느 시대를
모델로 삼은건가 물어본다면

당연히 짬뽕이지
뭐긴 뭐야!
ㅋㅋ

2016년 2월 17일

[그랑블루] 이번 이벤트 챌린지 퀘스트

직접 녹화한 영상이다.

acc 코덱이 불안정한건지
내 녹화 프로그램이 병신인 건지 모르겠지만
뒷부분 소리가 날아가 버렸다.

불행히도 첫 트라이 만에 잡아버린
매우 쉬운 퀘스트였기에
영상으로 남기는 의미가 없는 것 같다.

-_-;

[그랑블루] 응?


...

???

뭐지?

그냥 몹 무시하고 지나가라는건가?

아니면 안죽는건가?

아님 유령취급 하는건가?

어차피 뼈다귀라 살아있는거 같진 않지만

아니 그 전에 나 저녀석들 패죽였다구

왜 서있는건데

...

PS.
낮에 코큐토스 잡을 때 겪은 현상으로
몹을 죽였는데
쓰러지지 않고 계속 표시되는 버그일 뿐이다.

[마인크래프트] 심심해서 건축질 #7


옆문이 이상하다!

이상해!

하지만 아이디어가 부족해!

엔더맨 꺼져!



가운데 사다리는
2층으로 올라가기 위한 용도이기도 하지만
지하로 내려가기 위한 용도이기도 하다.

지하에는 뭘 할지
아직 결정된 건 없지만...

아 그나저나
난 건물 내부 꾸미는건
정말 소질이 없나보다.


슬슬 정원 옆 공간을 다듬어야 한다.


깍고 깔고 또 깍고 깔고
...


정원 아래쪽도 막고 있다.



뭔가 자연스럽진 않지만
어차피 건축물이란게
인위적인 거잖아.

핑계지만...


멀리서 보니
그다지 이상하진 않다.


하는 김에
정원쪽 입구를 만들고
집 몇 채를 더 만들고 있다.


저 푹 파인 공간은
잘 채워서 
광장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내성(?)이라는 구분을 정했다.
성벽을 다중으로 만드는 것이지.

쇠창살로 탑 및 테두리(?)를 막았다.


...

감옥스러워!

겨우 감옥스러움에서 탈출했었는데!

2016년 2월 16일

[그랑블루] 코큐토스 풀돌


예전 토멸전에서 교환으로 구해둔 코큐토스도 드랍으로 구한 3마리를 먹였다. 그리하여 일반적인 3풀돌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최종 상한을 해제한다. 제일 하급 재료(왼쪽 위)가 계속 부족해서 좀 더 돌았더니 마그나 아니마가 남긴 하는데 어쨌든...

그나저나 벽공이 너무 아깝다. 어제 밤의 기습 멘테 덕분에 일일퀘도 마무리 못 했더니 (하드 하나만 깨면 되는데! 사이게 나빠 게이놈들아!!) 너무 아깝다 아까워.


어쨌거나 최종 상한 해방을 무사히 마치고 나의 코큐토스는 풀돌이 되었다. 안타깝게도 3돌 마큐라 마리우스가 있기 때문에 메인으로 쓸 일은 없을 것 같지만, 공격 업이라는 소환효과 덕분에 여전히 서브로써의 가치는 좋은 녀석이다.

[마인크래프트] 심심해서 건축질 #6


정원 공사 시작!

지금까지 차가운 돌만 쳐다보다
흙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진다.

물론 뻥이지만


이 연못에는 모래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옆의 거대한 호수 처럼 생긴 만 지형과
잘 어울리기도 하다.


뭐 언제나 그랬지만
뭔가를 만들고 있으면
그 아래 공간에는
몬스터 파라다이스가 생긴다.

사뿐히 TNT하나를 놔 주고
불을 댕겨 놓으면
좀 있다 조용해진다.


정원의 규모를 잡았다.


쇠창살로 울타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쇠창살이 안어울린다.
이상하다.
떼버리고 싶다.


쇠창살을 떼버리니
답답했던 마음이 뚫리는 느낌이다.

이번엔 뻥 아니다.

대신 나뭇잎을 이용해
울타리 대용 구조를 만드니
마음에 든다.


뼈가루를 이용해
나무와 잔디를 키웠다.

이제 정원 다워지기 시작했다.


어느 정도 완성했다.

정원은 정말 마음에 든다.

아마도 이번 건축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일거라 생각된다.

2016년 2월 15일

[마인크래프트] 심심해서 건축질 #5


저택 출입구는 두 군데에 만들건데
이건 중앙 정원쪽 출입구다.
정문이라고 표현해야 하려나?



문을 달아야
'이게 출입구구나'
라고 느낄 수 있다. 

당연하지않아?


창문에 유리를 붙였다.
창문스러워졌다.
...


음 괜찮은가?


옆 쪽 출입구를 손보고 있다.
뭔가 좋은 아이디어가 안나온다.

그냥 탑이랑 길을 이어버렸다.


정원은 저 정도 넓이로 만들 계획이다.


옆 쪽 출입구가 연결된 곳은
이런 요상한 건물이 생겨버렸다.

만들긴 만들었는데
이걸로 뭘 할까 상당히 고민했다.


결국 정체불명의 건물은
이런 식으로 바다에
동굴을 뚫어서
바로 올라올 수 있는
비밀 통로용 건물이 되었다.


비밀통로니까
전쟁나면 도망치기 위한 용도?

오 딱 좋은 듯.
중세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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